대전시, 내달 2일까지 ‘2012 대전사회지표조사’ 실시
- 관내 표본 5000가구, 만15세 이상 가구원 대상
이번 조사는 저출산·고령화 및 다문화가구 등 최근 사회변화에 따른 시민의 삶의 질과 시의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해 필요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기간은 5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며, 조사대상은 ▲동구 960가구 ▲중구940가구 ▲서구 1300가구 ▲유성구 960가구 ▲대덕구 840가구로 관내 표본 총 500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 70여명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항목은 8개 분야 67개 문항으로 보건 및 환경, 사회복지, 문화와 여가, 과학기술, 안전, 소득·소비, 공동체와 관련 사회변화에 따른 시민생활 구조 및 주관의식 등이다.
시는 조사결과 시민의 삶의 질과 사회변화를 종합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함은 물론 시의 역점시책과 밀접한 요소들을 종합해 지역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 제공, 부서별 성과관리지료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시정정책 지표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결과는 주요 테마별 종합분석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며, 지표설명 및 그래프, 통계표 등을 담은 간행물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또 시 홈페이지나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료이용을 할 수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파일도 시립산성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노재필 시 법무통계담당관은 “국가승인통계조사인 대전사회지표조사는 시의 정책수립과 사업을 추진 할 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대상 시민들은 통계조사는 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엄격히 보호되는 만큼 조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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