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생학습 재능나눔 운동 본격 전개

- ‘2012재능나눔 6개팀 140명 구성…음악·마사지·미술치료 등 봉사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100세 시대를 대비해 은퇴자 및 노후대비자,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재능나눔 운동을 이달부터 본격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평생학습 재능나눔 운동은 시민들에게 배움과 나눔의 평생학습으로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어줌으로써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재능나눔 6개팀 140명을 구성, 이들이 가진 특별한 재능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유성구 노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룡)은 40명의 봉사단을 구성해 9~11월 음악 및 마사지, 미술치료 등 봉사활동을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재능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862-4634)

또 서구 가세평생교육원(원장 윤혜숙)은 9~12월 자살방지를 위한 상담과 교육상담사 20여명을 초등학교 및 복지관, 경로당 등에 파견해 운영한다.(☎1566-1322)

동구 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연식)은 30명의 봉사단이 10~12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월 3회씩 찾아 생활예절, 다례 예법 등을 가르칠 계획이다.(☎626-2736)

또 한국평생교육진흥회(회장 백두현)와 평생교육실천회(회장 이창우)는 20여명의 학교 폭력예방 강사 봉사단을 구성해 9~11월 각 학교에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다.(☎482-0602)

아울러 열린문화평생교육센터(센터장 이복희)는 메일아트 봉사단 10명을 구성, 9월~11월 남선공원 복지관 등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533-1459)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작은 변화를 가져와 평생교육 선도도시로서의 인프라 구축 및 적극적인 사업전개로 시민의 전 생애에 걸치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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