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개인택시 보수교육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5~7일까지 사흘간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인택시조합원 5400여명을 대상으로 ‘2012 개인택시조합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에 대한 친절서비스 향상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6일 염홍철 시장은 격려사에서 “대전에 택시는 9천여 대가 등록돼 운행되고 있으나 인구비례에서 택시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과 부산, 대구이고 적은 곳은 울산, 인천 순이나 택시 1대당 지원액은 전국 최고수준”이라며 “시는 이것에 만족하지 않고 푸드&앤 와인축제나 유니온스퀘어, 롯데테마파크 등을 통해 외부 관광객을 유치해 대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용승객이 늘어나는 정책을 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친절교육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 건강검진 및 보험, 조합업무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통건설국
운송주차과
택시행정담당 강창석
042-270-5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