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북관광포럼 제1차 순회 심포지엄’ 개최

- 경북의 지속 가능한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역별 순회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9. 7.(금) 14:30,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경북관광 포럼위원, 관광전문가, 유관기관, 관광담당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 외래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선도한다!’라는 주제로 경북관광포럼 제1차 순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김대관 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교수의 ‘외래관광객 1,000명 유치의 의미와 과제’ 특강과 함께 김대호 한국관광공사 관광컨설팅팀 책임연구원의 ‘3대문화권을 활용한 외래관광객 유치방안’에 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또한, 서철현 대구대학교 교수(경북관광포럼 정책발굴분과위원장)의 진행으로 고길준 롯데관광개발팀장, 배만규 안동대학교 교수, 신동환 대가야 박물관장 등 7명의 토론자들이 나서 전문가와 관광현장에서의 경북 외래관광객 유치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특강에 나선 김대관 경희대학교 교수는 지역관광 환경변화, 지역관광의 실정, 경북관광개발의 7대 성공전략에 이어 지역 관광활성화 전략 등 다양한 내용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경북도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관광포럼은 관광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를 연구해 왔으며, 올해도 지역관광의 현안사항을 연구하기 위한 3개 분과를 구성·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심포지엄을 통해 경북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해 관광인프라 확충은 물론 외래관광객 유치에 선도적인 역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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