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32회 문화상’ 수상자 선정

- 학술Ⅰ 등 7개 부문 각 1명씩 선정, 10월 문화의 날(10. 20.) 전일 시상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9월 6일(목) ‘제32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각 분야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구광역시 문화상은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사람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1981년부터 매년 시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31회에 걸쳐 202명에게 시상했다.

올해 문화상은 해당분야 전문가 및 원로로 구성된 분야별 심사위원회에서 엄정한 자격심사 및 공적심사를 거쳐 적임자를 선정했다.

지역에서 여성으로는 최초로 언론사 논설실장으로 재직하며 90대 노시어머니를 모시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미화 씨, 아동도서 60권을 집필하고 “아침독서 10분 운동”을 적극 추진한 심후섭 교육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올해 수상자에 대해서 오는 10월 문화의 날 전일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인 및 수상자 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시상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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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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