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재 가꾸기 체험’ 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15일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재 가꾸기 체험 행사’를 수운교의 용호당(유성구 추목동), 법회당 일원에서 개최한다.

문화재 상시관리단인 한밭문화마당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아궁이 군불 때기, 훼손된 담장과 벽에 흙을 발라 수리하는 문화재 보수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동반 4인 이내 가족이며, 한밭문화마당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snd2003)에서 35명 선착순 접수한다.

시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향후 교양강좌 및 다양한 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등록문화재 및 보존가치가 큰 비지정문화재를 대상으로 상시관리 활동을 펼쳐 등록문화재 13개소와 비지정문화재 79개소를 대상으로 문화재의 수리와 보수를 해결해 왔다.

한편 한밭문화마당은 2003년도에 설립, 지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삼아 학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특히 2009년부터는 문화재청에서 시행하는 ‘문화유산 방문교육’ 및 ‘한문화재 한지킴이’ 주관단체로도 선정됐으며, 지난달에는 올해 문화재지킴이 활동 우수단체로 선정돼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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