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150여개국 소녀들의 친구이자 꿈인 미국 마텔社의 ‘바비’ 를 모델로 한 저자극 아동 전용 색조 화장품 “바비 코스메틱” 이 국내에 런칭했다.

5~15세의 소녀가 주요 타켓인 바비 코스메틱은 립글로스, 아이섀도 등 색조 라인 외에도 바디 용품 및 민감한 피부의 아동들을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펄 파우더, 고체형 향수, 롤 타입의 바디 글리터 등 재미있고 독특한 제품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바비 코스메틱에서는 런칭 기념행사로 ‘바비걸 메이크업 쇼’를 진행하는데 지난 7월 9~10일 신세계 강남점과 애경 구로점을 시작으로 8월 중순까지 서울 및 수도권 교보문고 및 백화점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바비 코스메틱과 대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아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메이크업 시연을 보여주고, 부모가 아이와 함께 직접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는 매주 토욜일마다 미팅룩, 생일룩, 여름방학룩, 시티룩의 4가지 테마가 바뀌면서 진행된다. (행사 일시&장소는 파라코로 문의)

현재 바비 코스메틱은 신세계 강남점, 구로 애경 백화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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