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유상열 교수 등 신임교수 25명 임용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교육·연구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대학 유상열 교수 등 신임교수 25명을 2012학년도 2학기부터 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2012학년도 2학기부터 건국대 강단에 서는 조교수 이상 신임 교원은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 강민형 교수(벤처기술경영, 전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권나영 교수(실용영어, 언어와 뇌, 전 난양(南陽)공과대학 교수), 공과대학 섬유공학과 이위형 교수(유기나노소재), 경영대학 경영·경영정보학부 유상열 교수(회계학, 전 단국대 교수), 생명환경과학대학 응용생명과학부 김승현 교수(기능성물질학, 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정보통신대학 전자공학부 김진태 교수(아날로그 회로설계), 경영대학 경영·경영정보학부 오세형 교수(인사조직), 동물생명과학대학 동물생명과학부 도정태 교수(줄기세포생물학, 전 차의과대학 교수),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이하린 교수(도자공예), 의료생명과학대학 간호학과 지은선 교수(아동간호학), 디자인조형대학 뷰티사이언스디자인학과 정연자, 이선주 교수(메이크업디자인) 등 12명이다.

서울캠퍼스 신규 임용 교수는 9명, 글로컬캠퍼스는 신규 임용 교수는 3명이다. 특히 이들 신임 교수 가운데 강민형, 권나영, 이위형, 김승현, 김진태, 오세형, 이하린, 지은선 교수 등 8명이 40세 미만의 신진 학자로 국내외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해외 유명 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거친 각 분야 권위자이자 30대의 우수 과학자로 꼽힌다.

건국대는 또 스마트 전임교원으로 행정대학원 도시및지역계획학과 김진수 교수(도시및지역개발) 등 13명을 임용했다. 스마트 전임교원 신규 임용 교원은 김 교수 외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강형민 교수(영미희곡), 문과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전형연 교수(광고커뮤니케이션), 손석춘 교수(신문커뮤니케이션), 이과대학 생명과학과 윤혜섭 교수(분자생물학 및 세포생물학), 정보통신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정준 교수(컴퓨터공학), 상경대학 경상학부 국제무역학전공 유광현(국제경영), 송승훈 교수(국제경제) 상경대학 경상학부 소비자정보학전공 류미현 교수(소비자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박경석(스포츠교육학), 최영래 교수(스포츠사회학), 본부대학 자율전공학부 김 석 교수(인문학), 글로컬 소통 통섭 교육원 원미진 교수(글쓰기) 등 13명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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