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추석명절 전통시장 다채로운 손님맞이 행사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도내 전통시장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 사은행사, 특산품 판매행사, 할인행사 등 다양한 기획이벤트가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6개 시군 10개 전통시장에서 열려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을 즐겁게 맞이할 계획이다.

9월 9일 전주 풍남문상점가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풍남문 한마당 잔치로 국악과 무용 및 초청가수 공연 등이 열렸으며, 같은 날 신중앙시장에서는 1만원이상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경품 사은행사가 열렸다. 9.14~16 매일 15:00부터는 풍남문광장에서 소리축제의 특설무대로 소리프린지 거리공연이 열린다. 모래내 시장에서는 9월 10일부터 25일까지 특가판매(라면 등) 및 할인행사를 열고, 9. 15. 17:00부터 남부시장 일원 및 청년몰에서는 ‘꼬불꼬불 맛시장영화제’를 열어 장보기, 요리만들기, 영화상영을 통한 고객유치에 나선다.

군산 주공시장에서는 9. 12. 14:00부터 유명 초청가수를 초빙하여 시장상인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와글와글시장가요제가 열린다.

익산 매일시장에서는 9. 15. 하루 동안 고객 특가판매행사를 실시하고, 14:00부터는 특별무대를 마련하여 문화행사(품바공연 등)를 진행한다.

남원에서는 9. 9. 공설시장 안에서 고객맞이 경품지급 및 할인행사와 더불어 문화행사가 열렸고, 9.14 용남시장에서는 고객감사 특가판매, 경품 및 할인행사를 연다.

무주 덕유산장터에서는 9. 15. 14:00 유명가수 초청 와글와글시장가요제를 열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추석명절 전통시장의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임실 관촌시장에서는 9. 10. 전통시장 문화행사로 관촌시장 노래자랑을 열어 시장을 찾는 고객이 참여하여 시장의 인심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라북도는 또한 각종 문화행사가 이루어지는 일정에 맞추어 도, 시군, 기관과 경제살리기도민회의 등 각종 단체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과 장보기를 실시하며 추석명절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질 좋고 저렴한 추석선물과 제수용품 등 푸짐한 정을 덤으로 얻을 수 있음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홍보하고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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