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광주-전남·북-제주지역 재난지원금 3차 추가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안부장관 맹형규)은 태풍 ‘덴빈’ 및 ‘볼라벤’으로 피해가 극심한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에 재난지원금을 3차로 추가 지원하기로 하였다.

태풍 “덴빈” 및 “볼라벤”피해가 집중된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 피해 주민들의 조기 생계안정을 위해 1.2차 지원금(65억원)이어 3차로 42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 42억원 : 4억(광주 남구, 전북 남원, 완주, 고창, 전남 나주, 곡성, 제주), 3억(전북 부안, 전남 순천, 보성, 무안), 1억(전북 정읍, 전남 장성)

본부장은 주택·농어업·염생산업, 수산증·양식시설 등의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 일선 지자체에서 피해 확정 즉시, 최우선으로 지급하도록 조치하였다.

* 재난지원금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연재난으로 인하여 농·축·수산시설 등 사유재산 피해 세대에 대해 지원하는 금액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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