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고교 및 대학 교장단, ‘울산 팸투어’ 실시

- 주요 학교 교장 15명 반구대암각화, 현대중공업 등 방문

- 관광교류 협력 위해 … 향후 외국 수학여행단 첫 유치 기대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 산하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뉴질랜드 고등학교 및 대학 교장 대상 한국 소개 답사 여행’ 일정에 울산이 포함돼 지역 관광 상품을 적극 홍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5박 7일간 뉴질랜드 고등학교 및 대학 교장 등 15명을 초청, 서울(1박), 경주(1박), 울산(1박), 서울(2박)의 일정으로 하는 팸투어를 운영 중이다.

이번 팸투어는 한국 전통문화 및 관광거점을 적극 소개하고 뉴질랜드 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수학 여행단을 유치하는데 목적이 있다.

울산 방문 일정은 9월 11일 ~ 12일 1박2일 일정으로 첫날에는 선사시대 문화유적인 반구대암각화와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산업시설을 시찰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산악관광 교류협력을 체결에 이어 이번 팸투어로 학생 교류 등 뉴질랜드 도시와의 관광 교류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뉴질랜드 주요 도시 고등학교 및 대학의 학생 수학여행단을 빠른 시일 내에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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