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초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아름주간보호센터’ 본격 운영

- 오는 10월 8일 개원 … 재활치료, 교육치료 및 야외활동 등 지원

- 오는 9월 21일까지 이용 신청

울산--(뉴스와이어)--초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이 광역단위에서 처음으로 운영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지적·자폐성 중증 1급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돌봐주는 초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아름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가 운영하는 아름주간보호센터(중구 남외동 1033-9번지)는 174.25㎡ 시설규모에 재활치료사업, 교육치료, 야외활동 및 취미생활 등이 지원된다.

특히, 아름주간보호센터는 전국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이어 광역단위로는 처음으로 운영되는 시설로 울산시가 전액 시비를 지원하여 운영된다.

이용 정원은 15명으로 이용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며 월 이용료는 15만 원이다.

이용 대상은 울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1급 지적·자폐 장애인으로 오는 9월 21일까지 아름주간보호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름주간보호센터(052-292-0520)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낮 동안 보호해 장애인가족의 보호부담을 경감시켜 줌으로써 가족구성원이 안심하고 사회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시설로, 울산에는 현재 2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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