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지난 6월 30일 개최된 경상북도직무발명심의위원회(도정조정위원회)에서 직무발명 신고가 심의 가결되어 330만원의 공무원 직무발명 처분보상금을 획득했다.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청색계란의 생산방법 및 상기방법으로 생산된 청색계란』및『저콜레스테롤 청색계란의 생산방법 및 상기방법으로 생산된 청색계란』에 대한 직무발명 신고가 심의 가결되었으며, 또한 연구소에서 개발하여 도드람사료 및 농협안동배합사료공장에 유상기술 이전한『소백산쑥돈(기술이전실시료 1,100만원)』과 영천 신촌농장에 기술이전한『청색계란(기술이전실시료 500만원)』생산기술에 대해 330만원의 공무원 직무발명 처분보상금을 획득 했다.

이번 공무원 직무발명 처분보상금 획득은 경북도 개청 이래 최초이며이는 축산기술연구소의 축산 신기술 개발능력 및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서 타 연구기관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성범용 소장은 현재 연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지적재산권은 특허권 5건(신청 포함), 실용신안 1건, 상표권 5건, 저작권 2건 등 총 13건에 이르며, 또한 지난 1999년 영주로 확장 이전한 후 더욱 활성화된 축산연구사업 추진을 위해 5년간(’00~’04)의 업무성과를 점검하여 조직 혁신 실시와 더불어 2010년까지의 중점 연구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고, 연구기능 극대화를 통한 축산 신기술의 개발·보급으로 도내 축산 농가의 소득 및 도 세수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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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박 노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