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실시

- 추석 명절 및 푸드&와인페스티벌 국제행사 대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다가오는 추석과 대전국제푸드&와인페스티벌 국제행사에 대비 지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공을 위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시와 구 및 옥외공고협회 등과 합동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유동성 광고물 등에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오는 23일까지 개별 광고주들이 불법으로 설치한 현수막 및 벽보,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을 자진 철거와 설치 자제를 유도하는 계도·설득위주의 자율정비를 추진한다.

특히 시는 최근 강력 성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 청소년 유해광고물인 음란성 불법 전단지(명함형)에 대해서도 도심 번화가 등을 중심으로 야간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서 불법현수막 및 벽보 등은 적발 시 즉시 철거조치하며, 자진철거 등 미 이행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 유해 광고물인 음란성 전단지는 일제히 수거해 관할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정무호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대전을 찾는 귀성객 및 대규모 국제행사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가 비춰질 수 있도록 자율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주택국
도시디자인과
광고물개선담당 남상구
042-270-6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