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우수상품, 우체국 온라인 시장 진출

- 우체국 오픈마켓 입점…우수상품 판로확대로 매출증대 기여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와 충청지방우정청이 손을 잡고 지역중소기업의 판로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10일 시에 따르면 대전지역상품전시판매장(TJ마트) 우수 상품을 우체국 장터(http://escrow.epost.go.kr)와 우체국 B2B (http://b2b.epost.go.kr)에 입점, 본격적인 온라인 시장에 진출했다.

오픈마켓에 입점하게 될 기업은 대전시청 1층 TJ마트에 등록된 지역 우수기업체 중 32개사로 오는 11일 우체국 장터와 공공기관 및 기업 간 거래(B2B)사이트에 100여개의 상품을 등록하고 입점 기념 기획전을 시작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시는 오픈마켓 입점 상품의 판매 촉진과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상품의 상세페이지 제작과 등록, 제품 판매에 따른 배송관리, 배송료 50%지원 등 판매 전반에 관해 지원한다.

우체국 쇼핑몰 장터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가공식품, 기능성 제품 및 생활·주방용품 등이 판매된다.

우체국 B2B는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등 단체고객을 대상으로 기업 소모품 및 기념품 위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의 이번 우체국 오픈마켓 입점 및 판매지원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는 물론 마케팅 비용 등 부담을 줄여 대외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신상열 시 기업지원과장은 “지역의 우수상품들이 마케팅 역량 부족으로 판로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게 사실이다”며 “앞으로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시장 개척에도 다양한 지원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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