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국가생산성대회 국무총리표창 수상

서울--(뉴스와이어)--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36회 국가생산성대회(’12. 9. 5,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종합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체계적인 생산성혁신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에게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제도이다.

공단은 산업재해를 입은 근로자들의 치료와 사회복귀, 생활 안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영세 취약계층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선진 근로자복지 서비스제공 등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생산성 혁신 활동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국가생산성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특히, 직영병원 재활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을 통해 요양부터 직업복귀까지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맞춤형통합서비스 시행을 통한 직업복귀율 향상으로 인해 5,462억원의 고용소득효과를 창출하였으며 수요자 중심의 산재보험 적용범위 확대 추진으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영철 이사장은 “고객섬김경영을 통한 공단의 지속적인 고객서비스 개선 및 생산성 혁신 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글로벌 수준의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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