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내 섬유업체 이탈리아 수출판로 열기

- 도내 섬유기업 7개 업체 ‘2012년 코리아 프리뷰 인 밀라노 전시회’ 참가 지원

- 실크, 한지섬유 등 활용방안에 대한 한국형 환경 친화적 패러다임도 제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이탈리아 ‘2012년 코리아 브리뷰 인 밀라노 전시회’에 참가하는 도내 유망 섬유기업 7개 업체에 대한 우수성 홍보와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탈리아 섬유업체 등 약 200개사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국의 경쟁력 있는 직물, 의류, 홈패션, 친환경제품, 섬유원부자재 등이 전시되며, 바이어 사전 매치를 통해 전시 상담회가 병행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친환경(Eco-friendly)관이 운영돼 최근 환경규제가 강화된 유럽시장에서 실크, 한지섬유 등 친환경 소재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한 한국형 환경 친화적 패러다임이 제시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이 전시회에 도내 8개 섬유업체가 참가해 62건 4,410천불의 계약 실적을 거둔 바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프랑스 프리미에르비죵(9.19~9.21), 모스크바 국제섬유 전시회(9.25~9.28)에 참가하는 총 18개 업체를 지원 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해외 전시회 지원을 더욱 확대해 소규모 섬유기업을 차세대 수출 중견 기업으로 견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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