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장마철을 맞아 확산될 수 있는 여름철 식중독과 급성전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8월말까지 특별 감시 활동기간으로 정해 추진한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시와 맺은 협력병원에서 주당 100건씩 채취해온 가검물 검사 건수를 150건으로 확대 실시하고 장독소형대장균, 노로바이러스 등 원인 병원체 파악에 나섰고, 또 장마철을 맞아 과일, 채소류의 잔류농약 안전실태 점검을 위해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수거·의뢰된 과일, 채소류의 잔류농약 204종에 대한 철저한 잔류농약 검사를 한다.

검사는 의뢰 후 48시간 내에 성적처리를 완료해 의뢰 기관으로 통보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단 한건의 장마철과 관련된 식중독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밝혔다. 시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당부하고, 집단급식소의 음식물 보관·조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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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380-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