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고용동향

대전--(뉴스와이어)--2012년 8월 고용률은 59.7%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 64.3%(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취업자는 2,485만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만4천명 증가
- 서비스업 취업자수의 지속적 증가와 제조업 취업자수의 증가폭 확대로 취업자수가 전년동월대비 증가하였으나, ‘11.8월 취업자수가 크게 증가한 기저효과와 금년 8월의 일기불순 등으로 그 증가폭이 축소

실업률은 3.0%로 전년동월과 동일

실업자는 76만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천명 증가
- 작년 8월에 비해 전년동월대비 취업자수의 증가폭 축소 및 일기불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9만2천명, 7.0%),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8만9천명, 9.3%), 제조업(8만명, 2.0%), 도매및소매업(6만5천명, 1.8%) 등에서 증가한 반면, 출판·영상·방송통신및정보서비스업(-4만1천명, -5.7%), 금융및보험업(-3만6천명, -4.2%), 건설업(-3만5천명, -2.0%) 등에서는 감소

취업구조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은 전년동월대비 49만4천명 증가하였으나, 일용직은 17만4천명, 임시직은 9만6천명 감소하였고,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2만3천명, 무급가족종사자는 1만7천명 증가

비경제활동인구는 쉬었음(-8만4천명), 심신장애(-3만명)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가사(16만2천명), 연로(15만5천명) 등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18만명 증가

취업준비자*는 56만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천명 증가
* 취업목적 학원·기관 수강 등과 기타 취업준비를 합한 것

구직단념자*는 22만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5천명 증가
* 취업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서기관 빈현준
042.481.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