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영등포구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및 성금’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 허창수) 정병철 부회장은 12일 오후 영등포 구청을 방문해 3천만원 상당의 쌀과 성금(쌀 500포 및 성금 1,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자리는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속에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는 지역내 독거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영등포본동, 신길, 문래 등 영등포구 18개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00가구에 전달된다. 또한 함께 전달된 성금은 영등포구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사업
저소득 주민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저축금액에 동일한 금액을 서울시와 민간이 지원하여 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희망플러스통장 : 주거자금, 소규모 창업자금 마련, 꿈나래통장 : 자녀교육비 마련)

전달식에서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독거노인분들이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고, 저소득 주민들이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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