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전통시장·복합영화 상영관 등 229곳 소방안전대책 추진
이에 오는 23일까지 많은 시민들의 운집이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복합영화상영관, 터미널 등 229곳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소방특별조사(30곳) ▲소방통로 확보훈련, 순찰강화 등 전통시장 특별관리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과 피난통로 환경개선을 위한 안전관리활동 ▲대형화재 취약대상 소방관서장 현장 확인 등을 추진한다.
또 긴급한 현장출동에 대비해 연휴기간 동안 전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대전역, 서대전역 및 복합터미널 등 3곳에 119 구급대를 현장에 전진 배치해 사고예방에 주력한다.
119종합상황실은 긴급한 사고 신고와 늘어날 것을 대비해 근무인원을 보강, 의료기관 안내에 신속을 기한다.
정문호 시 소방본부장은 “연휴기간에는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사고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스스로 자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좀 더 차분하게 각자가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사고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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