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무한능력을 가진 천재로 태어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타고난 천재성을 잃고 평범하게 살아간다. 환경에 의해 후천적으로 천재성을 잃거나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발휘하지 못하고 산다. 천재성을 살리고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나는 천재다’를 외치는 것이다.
40년간 교육현장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시간 수강만으로도 집중력, 기억력, 이해력, 어휘력, 독서능력 등이 2배 이상 향상되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방학기간 동안 필리핀에서 전뇌학습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온 백 모(17) 군은 학습법 참여 후 국.영.수 평균 57점이 93점으로 올랐다.
지난해 로스쿨 준비 중이던 배 모(25세) 씨는 학습해야 할 많은 양의 전문서적들에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검색하여 전뇌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고 2주 수료 후 로스쿨에 당당하게 합격되었다.
광주에서 올라온 김 모(20) 군은 3일 만에 책 읽는 속도와 학습능력이 10배 이상 향상되었고 2주 과정을 수료한 후 5분에 영단어 50개 이상을 외울 수 있게 되고 학습시간이 1/10로 단축되었다. 이처럼 집중만하면 2주 만으로도 학습과정을 마칠 수 있다.
김 박사는 ‘장영실과학문화상’, ‘자랑스러운 문화인상’, ‘2011년 천재학습부문 성공대상’을 수상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끌어내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초고속 전뇌학습법이야말로 확실히 자기주도로 학습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유일한 해결책이다”라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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