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 정착에 나서
시는 9월 현재 3천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잘못된 사용 습관으로 집중력 저하, 게임·채팅 중독, 일자 목, 손목 터널중후군, 안구 건조증 등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이를 바로잡기 위해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주)KT 홍보실 IT서포터즈팀의 협조를 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특히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고 SNS 피해사례를 통해 역기능 해소 방안 마련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에서는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를 상시운영 하고, 지역의 상담 협력기관과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에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을 추가해 더 스마트한 정보화 사회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성주공 시 정보화담당관은 “현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지만 추후 초·중·고 학생을 포함한 모든 시민으로 확대 추진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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