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안동에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및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
-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 심의 개최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및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 특별법’에 의거 개발계획이 수립되며, 발전촉진지구지정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9. 13(목) 국토해양부 회의실에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 심의를 했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에서는 입지 및 지구계설정의 타당성과 표고, 경사도 분석, 생태자연도 분포 등의 자료를 통해 사업대상지의 개발가능성을 깊이 있게 심의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및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안동호 주변의 풍부한 자연자원 및 역사문화자원을 활용, 한국의 유교·선비문화를 부흥하고 한국문화 고유의 전통적 가치를 관광자원화하여 낙후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한 것으로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일원에 1,127,838㎡ 규모로 2016년까지 총 2,8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컨벤션센터, 전통호텔 등이 조성된다.
경상북도 김성현 균형개발과장은 “오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원안가결되고 국토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및 한국문화테마파크’ 사업이 최종 확정되면, 연간 68만명이 방문하는 전통역사문화 관광인프라로 구축될 것이고, 6,500억의 생산유발 효과 및 5,7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균형개발과
김좌락
053-950-3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