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 최우수 부스 운영상 수상

- 9. 7 ~ 10, 부산 벡스코, 230개 참가단체 중 최고상 영예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2012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전국 15개 시·도 등 230여개 참가단체를 중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북도는 지난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외 관광인들의 축제인 ‘2012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17개 시군과 경주문화엑스포, 경북관광협회 등과 공동으로 참가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세계문화유산 양동·하회마을”, “백두대간 주요 명산의 단풍 등 가을관광 상품” 등을 주제로 홍보관을 꾸몄다.

또한, 시군 부스에서 시음, 시식 등을 준비해 관람객들이 직접 맛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해 박람회에 참가한 각국 관광청, 국내외 여행사, 관광업계 종사자 등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등 타 참가기관을 압도하는 부스 운영으로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타 시도에 비해 경북도와 17개 시군이 권역별 협의체를 구성해 한가위를 앞둔 관람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친 것이 관람객들의 오감을 더욱 더 만족시켰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도 이희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광관련 업계와 관광기자단, 여행작가, 근교권 및 팸투어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주요 관광상품에 대한 집중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며, 나아가 다양한 여행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관광지를 한 눈에 보여주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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