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으뜸음식점 새롭게 단장
- 으뜸음식점 35개소 신규지정, 총 231개소 운영
‘으뜸음식점’은 모범음식점(1,637개소)가운데 시장·군수가 추천한 업소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현지 평가를 거쳐 선정하며, 매2년마다 재심사를 실시하게 된다.
도는 지난달 심사를 통해 신규로 으뜸음식점 35개소를 선정하고 기존 업소 중 재지정 기준에 미달한 13개 업소를 제외함으로서 도내 으뜸음식점은 총 231개소가 되며, 이는 전체음식점(41,745개소)의 약 0.5%에 해당한다.
이 날 참여한 영업주들은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된 데 대해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며, 경북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서 고객에게 맛, 청결, 친절 등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업소별 맞춤형 경영진단, 메뉴 개발, 홍보 전략, 서비스교육 등 전문가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한편, ‘미스터리 쇼퍼(고객을 가장한 전문평가단)를 보내 고객입장에서 맛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준다.
또한 ‘경북 e-맛(www.gbfood.go.kr)’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웹페이지(m.gbfood.go.kr)를 통해 업소와 음식 정보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도 윤정길 보건복지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으뜸음식점 지정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경북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명품음식점으로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라며, 이를 위해 도에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국
식품의약과
우상희
053-950-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