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자매도시 물 전문가 초청 팸투어 실시
이번 팸투어는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와 세계도시 부산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수자원 관련 세계 최대 비지니스 학술대회 ‘2012 IWA 세계 물회의(9.16~9.21)’의 참가를 통해 동북아 최고 전시·컨벤션 도시이자 글로벌 물 환경도시 부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에는 시모노세키(일본), 호치민(베트남), 바르셀로나(스페인), 시카고(미국), 중국(상해, 충칭, 텐진), 오클랜드(뉴질랜드), 방콕(태국)의 물 관련 전문가 본부장급 또는 국장 1명씩, 모두 9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16일 부산에 도착해 개회식, 환영 리셉션에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총회의, IWA회장 주재 오찬간담회, Congress Session(17일) △전시관 관람, 테크니컬투어, 한국 문화의 밤 행사 참가(18일) 등 2012 IWA 세계 물회의의 주요행사에 참여한다. 이어 19일에는 김종해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예방하고, 해양 한국의 랜드마크인 국립해양박물관을 비롯 시내 주요 명소 탐방 및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자매도시 간 실질적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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