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의 [그랜드슬램보험]은 업계 최초로 VIP를 위한 전용상품으로 개발됐으며, 가입고객을 위해 상품내용, 환급률 및 보장내용을 다른 상품과 차별화했다. 상품 특징으로는 주5일 근무제 도입과 웰빙 트렌드에 맞춰 등산, 골프, 마라톤 등 취미활동 및 국내, 해외 여행 중 상해사고에 대해 최고 10억까지 보장하며, 본인 부담금 100%의 질병입원의료비를 1,000만원까지, 입원 일당을 5만원까지 보장해 준다. 또한 최대 70세까지 가입연령을 확대했으며 건강진단 없이 암진단, 치매 등의 질병담보를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이 상품은 보험료가 고액일수록 높은 수익률을 보장, 세테크 및 재무설계 측면에서도 고객에게 유리하다. 홀인원, 알바트로스 기록 시 500만원까지 축하금을 지급하고 골프장 내에서의 골프용품손해도 보장해 주며 무이자 중도인출제를 통해 필요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그랜드슬램보험]은 가입자의 특성에 맞게 메디컬플랜, 비즈니스플랜, 골드플랜, 실버플랜의 4가지 유형으로 세분화됐고 보험기간 5~10년, 납입기간 3~10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험료는 30만원 이상 수준이다. 40세 남성이 비즈니스플랜으로 3년납 10년 만기, 월 납입보험료 100만원으로 가입할 경우 만기환급률은 125%에 달하며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된다. 이 상품은 특별기획 상품으로 8월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LG화재는 산악 그랜드슬래머인 박영석 대장을 1일 명예 지점장으로 위촉했다. 박 대장은 14일 LG화재 중부지점에서 [그랜드슬램보험] 상품을 홍보하며, 방문 고객을 응대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사인회를 갖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박 대장은 지난 5월 북극점에 도달, 히말라야 8,000m급 14좌, 7대륙 최고봉, 3극점을 모두 밟는 산악 그랜드슬램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성했으며, LG화재는 그의 산악 활동을 1999년부터 후원해 오고 있다.
신상품 출시와 더불어 LG화재는 9월까지 홈페이지에서 ‘박영석 대장과 함께 떠나는 산악 그랜드슬램 탐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이벤트에서 도전에 성공하면 유럽여행권, 최신 핸드폰,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KB손해보험 개요
KB손해보험은 대한민국의 손해보험 회사다. 전신은 1959년 1월 세워진 범한해상보험이다. 1962년 국내 업계 최초로 항공보험을 개발했다. 1970년 4월 럭키금성그룹이 범한의 주식을 인수하고 1976년 6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78년 세계보험시장의 중심지인 영국 런던에 주재사무소를 개설했다. 1987년 미국 뉴욕, 1988년 일본 도쿄, 1995년 중국과 베트남에 주재사무소를 설치해 해외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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