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재가어르신 실버축제 한마당’ 성료
- 14일 재가노인·복지센터 종사자·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 참석
충남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오복경)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권희태 도 정무부지사와 재가 노인, 노인복지센터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노인과 종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재가노인 복지 증진과 장기 요양서비스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당진시 솔뫼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김순희 씨와 홍성군 청로노인복지센터(회장 윤옥열)가 개인 및 기관 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서 권희태 부지사는 “재가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보내실 수 있었던 데에는 재가노인협회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도는 앞으로도 어르신이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다양한 복지정책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재가노인복지협회는 28개 장기요양기관에서 재가노인들에게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주야간보호 등 다양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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