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안보현장 관광’ 실시
초등학교, 중학생으로 이루어진 이번 여행단은 9.15(토) 철원 제2땅굴, 평화전망대, 월정역, 승일교 등 안보현장을 관람하고 인제 평화생명동산에서 친교의 밤을 보내게 된다.
9.16(일)에는 양구 두타연 DMZ숲길 트레킹과 방산 자기박물관에서 체험활동도 있게 된다.
금번 여행을 통하여,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안보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2일간의 나눔여행으로 각자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를 기대한다.
한명희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행사를 기획해 주신 관광공사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사회공헌 사업이 다문화가족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며 “도에서도 다문화가족 지원업무에 세심한 배려를 계속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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