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투자유치 4개 국어 홈페이지 오픈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와 국내·외 투자가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에 이어 중국어, 일본어 홈페이지(http://invest.gb.go.kr)를 9월 14일 오픈했다.

경북도 투자유치 인터넷·모바일 홈페이지는 교통, 물류, 산업인프라, 전략프로젝트로 구성된 투자환경과 인센티브, 행정지원, 투자 상담으로 구성된 투자지원, 입주가능 산업단지와 경제자유구역으로 구성된 산업단지정보 등 FDI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동시에 제공하게 된다.

투자유치 전문가그룹 번역과 현지인의 감수를 통해 FDI의 최대 걸림돌인 언어와 관련된 외국투자가들의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다양한 검색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경북의 투자정보에 빠르고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업애로 코너를 통해 국내외 투자가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실시간 접수하고 적극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이광희 투자유치단장은 “투자유치 인터넷·모바일 홈페이지 4개 국어 서비스 실시를 계기로 경북도의 투자유치 국가가 다변화될 것이고, 투자유치 뿐만 아니라 경북도를 홍보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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