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동네수퍼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이 번 자매결연 협약 체결로 도의 각 실·과는 매월 1회 이상 결연을 맺은 동네수퍼(나들 가게)를 이용하고, 매월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을 수퍼데이(수퍼 가는 날)에 지정하여 전 청원들의 적극적 이용을 독려하고, Buy전북 및 시군의 우수상품을 적극 구입하는 등 지역상품을 적극 애용하고, 조합에서는 수퍼데이에 값싸고 질 좋은 상품을 공동구매하여 동네수퍼에 공급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Buy전북은 수퍼마켓에 적합한 제품(소포장 등)을 적극 개발하여 동네수퍼(나들가게)에 공급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도는 시·군에 대형마트와 SSM이 의무휴일인 매월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을 수퍼데이(수퍼 가는 날)로 지정 하여 유관기관, 시민단체,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토록 하는 계획서를 시달하였고, 각 실·과는 월 1회 이상 결연 맺은 동네수퍼에서 음료, 쓰레기봉투 등 부서 운영물품을 구입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
그간, 전라북도는 동네수퍼(나들가게) 활성화를 위하여 수퍼마켓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유통단계 축소 및 공동구매 등을 담당하는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현재 3개소(전주, 정읍, 남원) 운영하고 있으며, 익산물류센터를 건립중이며, 환경개선 및 경영컨설팅 사업인 나들가게 육성사업을 추진하여 706개소(전국 10,000개소 대비 7%, 3위)가 선정되었으며, 간판교체, 상품재배열, POS시스템 구축 등 시설리모델링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고, 상품기획 등에 대한 점포지도전문요원을 통해 컨설팅을 받고 있다.
품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도내 100개소 나들가게에서 Buy전북상품과 시·군 우수상품 진열대를 설치하여 판매하고 있으므로 거주지 인근에서 쉽게 Buy전북우수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추석선물, 소포장 제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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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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