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관외 거주 체납자 현지 방문 징수활동 펼쳐
- 전국 어디든 추적, 체납자 안전지대 없애
이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은 합동으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6개조 12명의 공무원을 투입하여 서울, 경기, 부산 등 13개 지역에 거주하는 3백만 원 이상 체납자 111명을 현지 방문하여 징수독려 및 생활실태 등을 조사한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타 시·도에 거주하는 2백만 원 이상 체납자 122명를 직접 방문, 체납세징수 독려 결과 총 13명에 대해 3,300만 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또한 체납자 생활실태 등을 면밀히 조사하여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 53명의 체납세 81억8,000만 원은 우선 정리하고 전국재산 조회, 예금조회 등을 통하여 사후관리하는 한편,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하여는 담당자를 지정하여 수시 징수독려 활동 등 특별관리를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하여 타 시·도에서 버젓이 생활하고 있는 고질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전국 어디에서도 체납자 안전지대는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정의를 끝까지 실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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