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년 자활성공수기 및 사진전 공모

- 자활사업 우수사례 발굴 … 오는 10월 12일까지 접수

- 자활사업 참여자 근로의욕고취 등 자립 도모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10월 12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2012년 자활성공 수기 및 자활사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우수자활사업 사례를 발굴하고 자활성공 수기 및 관련 사진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하여 궁극적으로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자활기업 성공사례’, ‘자활수기’, ‘희망키움뱅크사업 창업성공수기’, ‘자활사진전’으로 4개 부문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자활사업 참여자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내용은 성공사례·수기 부문은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과 사회공헌에 기여하였거나 자활사업참여를 통해 성공한 사례를, 희망키움뱅크사업은 창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 가족기능회복에 성공한 사례를, 자활사진전은 자활사업과 관련된 감동적인 장면이나 자활사업을 이해할 수 있는 사진 등이면 된다.

참가방법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수기는 구·군에, 희망키움뱅크사업과 자활사진은 중앙자활센터(www.cssf.or.kr)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보건복지부 심사를 통해 오는 11월 초에 시상작이 선정되면 당선자들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상금(100만 원 ~ 5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오는 11월중으로 자활수기집이 발간되어 전국에 우수사례로 전파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지역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근로의욕과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우수한 자활성공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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