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는 22일 지방직 공무원 필기시험 실시
- 둔원중학교 등 3개교서 2253명 응시…46명 선발, 평균 경쟁률 49대 1
이번 시험은 행정7급 및 사회복지 9급, 고졸학력자 경력경쟁 임용시험 등 9개 직류 46명을 선발하며, 모두 225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49대 1이다.
최고 경쟁률은 행정 7급으로 308대 1이며, 사회복지 9급은 87대 1, 학예연구사 39대 1, 농촌지도사 31대 1, 보건연구사 27대 1, 수의연구사 7대 1, 수의 7급은 6대 1, 토목9급 및 기능직 기계9급 8대 1(고졸학력제한), 기능직 기계 9급 55대 1이다.
응시자 평균 연령은 남자 31세, 여자 26세이며, 최고 연장자는 사회복지9급 55세, 최연소자는 기능직 기계9급 18세이다.
시험 장소는 대전시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 공고된 필기시험 장소(둔원중·만년중·노은중)를 반드시 사전 숙지해야 하며,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과 응시표를 가지고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응시표를 분실한 수험생은 자치단체 인터넷접수센터(http://local.gosi.go.kr)에서 출력하면 된다.
특히 시험시간 중에는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어 배탈 및 수분과다 섭취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고, 시험시간 중에 휴대폰 등 통신기기와 전산기기를 소지하면 부정행위자로 간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10월 23일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면접시험은 11월 7일, 최종합격자는 11월 16일 발표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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