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편안한 추석위한 안전점검 실시
- 24일 ‘안전점검의 날’ 운영…28일까지 백화점, 판매시설 등 가스·전기 일제점검
16일 시에 따르면 올 추석 연휴기간(9.29~10.1)이 예년에 비해 짧아 연휴 전·후 귀성객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재난안전네트워크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백화점 및 대형판매점, 재래시장, 역과 터미널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일제점검과 함께 켐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이날은 서민경제의 어려움과 고충을 감안, 친 서민 공생발전의 일환으로 중앙시장에서 성수물품 구입 등 장보기 행사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시는 오는 28일까지 백화점 및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4곳을 선정, 가스 및 전기 등 분야별 표본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엄수호 시 재난관리과장은 “추석명절을 즐겁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시켜 예방 및 순찰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다중이용시설 등의 사업주는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설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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