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곡산업단지’ 연중 입주상담 받는 ‘온라인 입주상담 창구’ 개설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기업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홈페이지를 통해 마곡산업단지 입주에 관한 상담을 상시적으로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입주상담 창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24일 마곡사업 홈페이지에 온라인 입주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약 3주간의 프로그램 테스트를 거쳐 18일(화)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

<언제 어디서나 신청가능한 온라인 입주상담을 통해 기업의 편의성을 높인다 >

온라인 입주상담을 통해 기존의 방문, 유선, 출장 상담의 시간적, 지리적 제약을 해소하여 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온라인 입주상담 코너를 개설했으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접속 후 통합검색란에 ‘마곡’을 입력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또는 서울시 마곡사업 홈페이지(citybuild.seoul.go.kr)에서 바로가기 아이콘을 활용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주상담은 가입 및 로그인 절차가 필요 없으며, 모든 기업 및 대학, 기관 관계자 등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다.

입력된 상담내용은 이메일 또는 유선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고, 관련 자료 및 정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상담 내용은 담당자만 확인 가능하며 비공개로 관리되고 이용자는 입주문의에 관한 답변 뿐 아니라 관련 자료 및 정보를 온라인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서울시는 외국어 홈페이지(영어, 일어, 중국어)상에서도 온라인으로 상담이 가능하도록 각 해당언어별로 입주상담 서식도 게재하였다.

자주 묻는 질문도 상담코너에 함께 게시하여 이용자가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질문 빈도가 높은 산업단지 입주업종, 분양가격, 분양계획 및 절차, 착공 및 입주 가능시기 등의 관련 질의 답변을 제공하였다.

서울시는 온라인 입주상담을 통해 접수된 기업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토지공급 전략 수립시 반영할 예정이다.

상반기 입주의향서 발송 이후 접수된 기업들의 입주관련 문의는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면담일지를 통해 관리되고 있다.

입주의향이 있는 기업은 앞으로도 입주의향서를 상시 제출할 수 있고 기존의 방문, 유선, 출장 상담 뿐 아니라 온라인 입주상담을 통해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세부자료도 제공받을 수 있다.

기업에서 제시한 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해 일반분양 토지공급규모 등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입주관련 마곡산업단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그간 서울시는 마곡산업단지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서울시는 마곡산업단지를 IT, BT, GT 기술 기반의 R&D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하여 기업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市는 8월 중순부터 서울 시내 옥외 전광판, 지하철역 내 영상매체 및 서울미디어보드, 버스정류장 부착 영상매체를 통해 마곡지구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상반기 입주의향 조사를 통하여 관심있는 기업들의 수요를 파악하였으며, 상담을 통해 입주절차를 안내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마곡사업 홈페이지(citybuild.seoul.go.kr)을 오픈하여 마곡산업단지 개발에 대한 정보 및 기업 입주혜택 등을 안내하고 있다.

10월 경 행정기구 조직 개편시 1과에서 2개과로 확대하고 마케팅 전문인력 채용 예정으로 향후 기업유치 및 마케팅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원준 서울시 마곡사업추진단장은 “신속하고 편리한 온라인 상담을 통해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토지 공급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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