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 2012’ 개최
올해로 5회를 맞이한 <DEVIEW 2012>는 3시간만에 3천명이 사전등록하며 성황리에 마감된 바 있다. 참가등록에 성공한 참가자들이 개발자 축제인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오전부터 모여들고 있다.
김동욱 NHN 포털개발1센터장이 ‘모바일 시대에 필요한 개발자 정신’이라는 주제의 키노트로 <DEVIEW 2012>의 문을 열었다. 개발자들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앞서 문제를 알아보는 능력을 갖추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키노트는 김원 가천대 IT부총장이 연구소 · 대학교와 기업의 협업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오픈소스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DEVIEW 2012>컨퍼런스 참석자 전원에게는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인 ‘우분투’를 탑재한 USB를 나눠줄 예정이다. ‘우분투’는 NHN이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서체인 ‘나눔글꼴’을 기본서체로 채택하고 있다.
컨퍼런스 행사장 한 켠에서는 IT기술 생태계 발전을 위해 NHN이 발간하고 있는 기술서적 시리즈 ‘TECH@NHN’ 전권(5권)을 전시하고 있다. NHN이 네이버와 한게임을 운영하며 축적한 주요 기술 정보와 관련 노하우를 담고 있다. 특히, 4번째 시리즈 <NHN 오픈 API를 활용한 매시업>와 5번째 시리즈<자바스크립트 성능 이야기>는 각각 지난 14일과 오늘 발간된 것으로 참가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 보이게 된다.
NHN은 참가등록을 하지 못한 개발자들을 위해 컨퍼런스 종료 후 <DEVIEW 2012> 홈페이지(http://deview.kr)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발표자료와 함께 세션 진행 동영상을 공개한다.
송창현 NHN 기술혁신센터장은 “열정적인 참가자들을 보며 다시 한번 국내 IT산업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개발에 대한 열정과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본다. 그런 취지에서 이번 <DEVIEW 2012>에서 공유되는 기술의 수준을 높이고 발표자들의 외연도 해외 유수의 IT기업까지 확대했다. 이번 컨퍼런스가 국내 개발자 생태계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이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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