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멕시코 문화공동위원회 개최
- 우리측은 한충희 문화외교국장이, 멕시코측은 세실리아 제이버(Cecilia Jaber) 외교부 교육문화협력국장이 수석대표로 참가
- 한충희 국장은 9.19(수) 멕시코시티 한류 팬클럽과 면담을 갖고 한국의 매력을 멕시코내에 확산시키는 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 예정
이번 회의에서 한-멕 양측은 ①예술, 음악, 영화, 도서관, 문화유산 전시, 교육 등 제반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교류 협력방안을 담은 2012-2014 한-멕 문화교류시행계획서에 서명하고, ②2012년 양국간 수교 50주년 계기 문화교류 확대의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지속적인 교류 증진 의지를 다지며, ③영화산업·방송협력, 교육, 청소년, 한국학 진흥, 문화유산 등에 관한 교류를 포함, 문화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여 양국 국민간 정서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면서 여타 제반 분야의 호혜적 공조 노력을 더욱 촉진할 예정이다.
※ 한-멕 양국은 1966.4월 문화협정을 체결한 후, 1996년 제1차 문화공동위(멕시코), 2000년 제2차 문화공동위(서울), 2003년 제3차 문화공동위(멕시코), 2006년 제4차 문화공동위(서울)가 개최됨.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문화외교국 문화예술협력과
02-2100-7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