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용역은 부산지역 어항을 어업, 유통, 관광, 레저기능이 어우러지는 다기능 해양관광복합형어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이날(7.14) 보고회는 김형양 항만농수산국장의 주재로 관계 전문가, 용역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관광복합형어항육성의 필요성 및 운영·관리방안 등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각 항구의 특성에 따라 수산물 유통시설, 시푸드 레스토랑, 번지 점프장, 비치 발리볼장, 요트 계류장, 수변 카페, 어촌 문화 전시관, 조류 관찰대, 해안 산책로, 해양 박물관 , 유료 낚시터, 인공 풀장, 문화공원 등을 설립, 부산지역 어촌을 어업, 유통, 관광, 레저기능이 어우러지는 다기능 해양관광복합형어항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으로 본 용역을 추진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WEF(WTO·EEZ·FTA)시대 급변하는 국제무역 질서 및 국내시장 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촌 인구 노령화 등 침체되고 있는 어촌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촌발전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1-888-2126수산행정과담 당김 영 표888-2111~5전 화888-3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