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11회 전국 한우인의 날 충주서 개최

- 제5회 충북 축산물 페스티벌(9.20~22)과 동시 개최

청주--(뉴스와이어)--제11회 전국 한우인의 날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도내 대표 축산지역인 충주시의 탄금대 세계무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제5회 충북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도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한우인의 날은 ‘국민과 함께하는 오천년 숨결의 민족한우’를 주제로 전국의 한우농가 및 한우산업 종사자를 비롯해 내외귀빈과 관계자 등 약 1만여 명이 참석해 한우인들의 결집과 한우산업 종사자 모두가 하나 되는 한우인의 날 행사가 되도록 교류와 공존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함께할 미래를 향한 한우인의 의지와 다짐을 담을 예정이다.

행사는 20일 식전행사로 다문화가정 한우요리 경연대회와 문화공연 등이 펼쳐지며 14시부터 제11회 한우인의 날 및 제13회 전국한우협회 창립기념식 등의 공식행사와 축하공연,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또한, 축산기자재 전시, 한우시식 및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한우육회비빔밥 나눔 행사와 송아지 깜짝 경매, 충북 농특산물 전시회 등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제5회 충북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도내 29개 브랜드업체의 축산물이 전시되고, 축산물을 구입하여 현장에서 시식할 수 있는 시식장이 준비되며 추석맞이 한우고기 특별할인 행사도 실시한다.

도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중심고을 충주에서 전국의 한우인들이 모여 큰 잔치를 벌이는 만큼 한우농가들이 어려운 한우산업을 타개할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모으는 자리가 되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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