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는 성매매방지법이 만들어진 직접적 사건이었던 군산 개복동과 대명동 성매매업소의 화재참사 피해자를 추모하고 ‘성매매’의 폭력적 본질을 널리 알리는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시민문화 한마당은 성매매방지법 8주년의 의미와 반성매매 여성인권 시민홍보 및 지역사회 성매매 문제해결을 위한 공간대 형성 및 여론 확대를 위한 행사로 마련하였으며 다온무지개 댄스팀, 리얼팝콘크루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여성가족과
출산장려담당 이복순
063-281-2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