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8일까지 금품 수수·근무지 무단이탈 등 공직감찰 실시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오는 28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감찰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직감찰은 명절 떡값명목의 관행적 금품 수수행위,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근무지 무단이탈 등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업무 관련자로부터 금품·선물 수수, 공무원 외부 강의 시 신고 여부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사례와 대민행정 취약분야도 포함된다.

이번 공직감찰은 적발과 처벌보다는 사전에 비위행위 등을 예방해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공직감찰 결과 금품 수수 등 비리가 적발된 자는 엄중 문책하고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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