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선유도 호안도로 새롭게 단장

-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호안침식방지시설등 공사 완료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연안재해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해일, 파랑 등에 의한 지반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지구 연안정비사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선유도 연안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2억원을 투자하여 호안침식방지공사 726m, 가로등 설치공사를 ‘08년도에 착공, ’12.8월에 완공하였다.

그동안 선유도의 선착장에서 해수욕장에 이르는 호안도로는 비좁고 연안의 침식으로 위험할 뿐만 아니라 해마다 선유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었으나, 새롭게 단장된 호안도로는 안전한 통행과 더불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해안미관도 산뜻하여 선유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안정비사업은 연안의 효율적인 보전을 위하여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연안정비사업계획에 반영된 사업을 대상으로 시군의 신청에 의거 추진되며, ‘09년도에 수립된‘제2차 연안정비사업계획(‘10~’19)’에 도내에는 총7개소 19,440백만원이 반영되어 있다.

또한, 비안도 연안정비사업으로 호안설치 150m를 추진하고자 금년부터 실시설계중이며, 내년까지 10억원을 투자하여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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