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3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획기적 개편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현재까지 전 시군에서 획일적으로 시행하던 건강증진사업을 지자체 주도형으로, 지자체별 지역특성에 맞고, 주민수요에 맞는 사업을 기획·설계하여 수행토록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건강증진사업은 중앙정부가 사업별로 정한 사업내용과 배분된 예산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가 수동적으로 집행해 왔으며, 개별적으로 연관성 없이 나열식으로 추진되어 건강행태개선이 미흡하고, 지역실정을 감안하지 않았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2013년도부터 포괄보조방식 도입으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진단하고, 주민의 요구 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사업비를 편성해 지자체 주도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지역별로 다른 건강수준, 환경, 인구구조 등을 감안한 사업추진으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데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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