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FTA 국제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가 후원하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및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이 공동 주최하는 “한·중·일 FTA 국제세미나”가 9.19(수)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일시 및 장소: 9.19(수), 13:30-18:00,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

프로그램

- 13:30-14:00 : 등록
- 14:00-14:20 : 인사말 및 기조연설
- 14:20-16:00 : 한·중·일 FTA에 대한 중국과 일본의 인식
- 16:20-18:00 : 한·중·일 FTA에 대한 한국의 인식 및 외교안보 효과

금번 세미나에는 한·중·일 3국의 학계 인사는 물론, 중국과 일본의 외교관, 한·중·일 협력 사무국 관계자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 한·중·일 FTA에 대한 각국의 시각 등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학계 및 연구기관 주요 인사

- Zhang Qi 중국 국무원 산하 개발연구센터 부국장
- Kazumoto Abe 동경 덴키대 교수
- 이창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김성철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외교관 및 국제기구 관계자

- Yang Zuoyuan 주한 중국대사관 1등서기관
- Ikeda Yoichi 주한 일본대사관 참사관
- Matsukawa Rui 한중일 협력 사무국 사무차장

2012.5월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3국 정상은 금년중 한·중·일 FTA 협상개시 선언을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 사전 실무협의 등 준비작업이 진행중이다.

※ 1차 협의 (6.19-20, 동경), 2차 협의 (8.21, 칭다오)

- 우리 정부는 사전 실무협의 결과 및 국내 여론수렴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적절한 시점에 한·중·일 FTA 협상 참여를 위해 필요한 국내절차를 추진할 예정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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