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소셜네트워크 시대의 병원 매출향샹 위한 마케팅 방법’ 강연

- 대전지역 병의원을 위한 SNS 및 모바일 홍보전략 특강

서울--(뉴스와이어)--국내의 소셜미디어 전문인력 양성 대표기관인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원장 최재용) 김주상 전성호 강사는 2012년 9월 19일(수) 대전광역시 유성구 둔산동에 위치한 하이호 호텔에서 열린 제 57차 2012하반기 메디컬 CEO글로벌 포럼에서 소셜네트워크 시대의 병원 매출향상을 위한 마케팅 방법에 대해 강연을 했다.

60여명의 대전지역 병원장들이 참가한 가운데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병원의 마케팅 방법과 고객과 소통하는 감성적 콘텐츠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하여 알아 보았다.

또한 스마트폰 3천만 시대를 맞이하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업무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여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메디컬 CEO 글로벌 포럼의 위원장(한남대학교, 김영태 교수)은 “이번에 실시한 조찬 강연을 통해 21세기의 병의원 홍보 전략의 전환 시점을 맞아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병원의 홍보와 고객들간의 소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따른 병원의 홍보전략 변화

소셜미디어 채널의 등장과 스마트기기의 보급이 보편화됨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의 많은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의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7명이 소셜미디어를 주요 커뮤니케이션의 창구로 사용한다고 할 정도로 그 파급력과 중요성은 날로 커져만 가고 있다.

이렇게 전통적 미디어의 역할이 점점 낮아지고 소비자 개개인의 목소리가 하나의 매체로 퍼지고 있는 새로운 소셜미디어 환경에 따라 병원들의 홍보 전략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바로 소셜미디어 안에서의 고객의 목소리에 반응하고 함께 소통해야 하는 시점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현재 많은 병원들이 소셜미디어의 채널인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을 개설하여 고객과 소통하고 보다 친밀한 관계와 시선을 확보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기반의 병원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 가는 모바일 검색시장의 트렌드에 맞추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기존에 구축된 병원들의 웹사이트와 오프라인 중심의 홍보방법은 이제 많은 변화에 맞추어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2012 메디컬 CEO 글로벌 포럼을 통해 현재 국내의 소셜미디어의 이용자들이 하루가 다르게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병의원들은 이러한 트렌드를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참석한 강사들은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인식하고 깊이 이해하여 사전에 철저한 가이드라인 구축, 직원들의 내부교육,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전략적 운용에 이르기까지의 체계를 하나하나씩 완성해 나가야만 소셜미디어 시대의 효과적인 병원 홍보 전략에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개요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은 소셜미디어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구글, 포스퀘어 등 소셜미디어를 연구하고 신문, 잡지, 방송에 소셜미디어관련 현안 문제를 기고하며 전국민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교육을 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진흥관련 연구 및 세미나 소셜미디어 교육과정 운영(강사 및 마케터) 정부기관 및 기업대상 소셜미디어교육, 소셜미디어진흥관련 출판물 발간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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