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낙과 팔아주기 발 벗고 나서
- 20일부터 수도권 주요 하나로클럽에서 사과 반값 판매
농협은 지난 태풍 ‘볼라벤’의 피해 때에도 전국 주요 하나로클럽 7개소에서 사과·배 낙과 판매를 실시하여 사전 준비된 물량(사과 : 200톤, 배 : 70톤)을 전량 소진하는 등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금번 행사에서도 태풍‘산바’주 피해지역인 영주, 봉화, 영덕 등 주요 산지의 사과 낙과 5만봉(150톤)을 선별해 정상 대비 50% 할인된 가격인 6,900원(3kg)에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될 사과 낙과들은 작은 흠집은 있으나, 수확기 직전에 피해를 입어 대부분 상태가 양호하며, 색택 60% 이상, 당도 11bx 이상 등 상품성 있는 사과들만 엄선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농협은 낙과피해가 적은 안동, 청송, 무주 등의 사과물량을 사전 확보 및 안정된 가격으로 판매하여 추석 물가안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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