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치박물관, ‘전통음식문화탐방’ 실시

- 오는 22일 순창 고추장마을…장류제조관련 유물관람·체험 등

광주--(뉴스와이어)--광주김치타운 김치박물관에서는 오는 22일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4차 전통음식문화탐방을 전북 순창군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탐방은 순창장류박물관에서 우리나라 장류의 역사와 장류 제조관련 유물을 관람하고, 장류 체험관에서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실시한다. 또 인근의 유서 깊은 사찰 강천사를 둘러보는 시간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1일까지 전화(062-613-8213,8223) 또는 김치박물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체험비용은 성인 18,000원, 아동 14,000원이다.

김치타운 관계자는 “이번 탐방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보존 계승하고 지역민들과의 교류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기획되었다며, 우리나라 장류산업의 본거지를 방문해 음식조리의 바탕이 되는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치박물관에서는 그동안 3회에 걸쳐 전북 부안지역 등에서 음식문화탐방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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