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미술협회 이사 등 18명, 한국서예협회 대구지회와 교류방문차 대구방문

대구--(뉴스와이어)--한국서예협회 대구지회와 중국미술협회는 2012년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이하여, “2012 한·중 서화명가 교류회”를 대구에서 개최하고, 양국간의 문화교류 촉진·우의 증진 및 관광 명소를 둘러보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대구시는 지난 5월 2012년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유명한 서화명가들을 대구로 초청하여, 지속적인 중국관광객 유치의 일환으로, 한국서예협회 작가들과 양국간 문화교류를 촉진하고, 대구관광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제고시키기 위해, 중국 국가화원 교류부 및 중국미술협회 현지로 초청장을 발송하였다.

그 결과, 중국 예술 고위층 방문단은 총 18명으로, 9월 21일~23일, 2박 3일간, 대구를 방문하여 중국미술협회 명가들과 한국서예협회 대구지회 작가들의 상호간 한·중 서화명가교류회, 휘호 퍼포먼스 행사를 가지며,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들 주요 일정은, 첫째 날은 경주에서 대구로 이동 후, 한·중 서화명가교류회 행사(개회사, 환영인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기념품증정 등), 휘호 퍼포먼스 행사, 환영만찬으로 진행된다. 둘째날은 동화사(선체험관), 갓바위, 불로동고분군, 신숭겸장군유적지, 온천(엘리바덴)을 체험하는 등 대구관광 명소를 둘러본다.

양측은 이번 교류회를 통하여, 양국 간의 우의를 돈독케 하고, 문화교류를 촉진하여, 한·중간의 상호방문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뜻을 같이 하였으며, 대구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미술협회와 한국서예협회 대구지회간 상호교류와 대구 관광지 방문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김대권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에 대구를 방문하는 서화교류단의 규모는 작지만 회원들 대부분이 중국 고위층 관계자이기 때문에, 향후 대구관광 브랜드 및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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